이번 주제는 ‘아침 커피’입니다. 소재 4개를 준비해 도입·설명·경험·결말의 흐름으로 나열합니다. 생성된 영상을 그대로 연결하는 단계에서 편집으로 전달 방식을 설계하는 단계로 나아가 봅시다.
15초 생성을 지원하는 모델을 선택하세요. 최대 길이가 5초나 10초인 모델에서는 짧은 소재를 조합해 15초 구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4개를 그대로 나열하면 60초지만 실패한 부분이나 불필요한 간격을 자르면 완성 길이는 짧아집니다.
미리 준비할 것
- 소재 4개를 세로 9:16으로 준비하고 같은 머그잔·색감·시간대를 사용합니다. 참조 이미지를 사용할 수 있는 모델에서는 공통 이미지를 사용합니다.
- 동영상 파일을 01_hook.mp4, 02_detail.mp4, 03_feeling.mp4, 04_ending.mp4로 이름 지어 순서를 알 수 있도록 저장합니다.
- 공통 프레임 레이트를 정합니다. 예를 들어 소재가 30fps라면 편집·내보내기도 30fps를 기준으로 합니다.
- 한마디씩의 대본과 사용할 SNS·용도에 맞는 권리 조건의 배경 음악을 준비합니다.
이번 제작 과제
01 · 15s
도입: 보고 싶어지는 한 컷
창가의 머그잔을 클로즈업으로 보여줍니다. 처음 1~2초에 어떤 동영상인지 알 수 있게 합니다.
01_hook.mp402 · 15s
설명: 동작과 세부 보여주기
커피를 따르는 동작을 보여줍니다. 액체나 손 모양이 부자연스러운 부분은 채택하지 않습니다.
02_detail.mp403 · 15s
경험: 분위기가 전달되는 장면
김과 부드러운 빛을 보여줍니다. 앞 컷과 색감·머그잔 모양을 맞춥니다.
03_feeling.mp404 · 15s
결말: 여운과 메시지
머그잔을 넓은 구도로 보여주고 편집으로 ‘아침의 1분을 조금 더 풍요롭게.’라는 글자를 추가합니다.
04_ending.mp415초 소재 4개를 나열한 예시입니다. 불필요한 부분을 자르면 완성 길이는 약 45~60초가 됩니다.
영상
0115s0215s0315s0415s
자막·제목
자막·제목
나레이션
나레이션
배경 음악
배경 음악
레이어 표시를 전환해 영상·목소리·자막의 역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먼저 각 소재의 좋은 부분만 남기고 이야기 순서를 정리합니다. 자막과 장식은 그다음에 추가합니다.
- 기본은 하드 컷입니다. 비슷한 구도를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싶은 부분에서만 짧은 전환 효과를 시험합니다.
- 컷 경계에서도 목소리와 배경 음악을 이어주면 따로 생성한 소재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기 쉽습니다.
- 자막은 한 번에 하나의 핵심으로 좁히고 짧은 두 줄 정도를 기준으로 합니다. SNS 표시와 겹치는 위아래 끝을 피합니다.
편집 소프트웨어 선택
완성 결과 확인
- 처음 1~2초에 주제가 전달됩니다.
- 형태가 무너진 프레임이나 부자연스러운 움직임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 컷 사이에 머그잔·색감·밝기가 극단적으로 달라지지 않습니다.
- 목소리를 알아들을 수 있고 배경 음악이나 환경음에 갑작스러운 변화가 없습니다.
- 자막과 마지막 메시지가 게시 화면의 UI에 가려지지 않습니다.
- 내보낸 동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재생하고 완성 길이를 확인했습니다.